치과 광고, 무엇부터 시작할까

INTRO
치과 광고를 알아보면 매체가 너무 많습니다. 블로그, 플레이스, 파워링크, 카페, 당근마켓, 엘리베이터 광고까지 모두 해야 할 것처럼 보입니다.
한 번에 다 하기보다 순서를 정하는 편이 비용도 효과도 낫습니다. 순서를 정할 때 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.
01. MEDIA
환자가 어디서 오는지부터
지금 신환이 어떤 경로로 들어오는지 먼저 확인합니다. 이미 잘 되는 경로를 키우는 것이 새 매체를 여는 것보다 빠를 때가 많습니다.
02. MEDIA
검색 매체: 블로그와 플레이스
치과를 찾는 환자는 대부분 검색으로 비교합니다. 블로그는 신뢰를 쌓는 곳, 플레이스는 예약으로 이어지는 곳으로 역할을 나눠 운영합니다.
03. MEDIA
광고 매체: 파워링크와 플레이스 광고
검색 광고는 바로 노출되지만 멈추면 사라집니다. 플레이스 광고는 의료광고 심의필이 있어야 집행할 수 있어 심의 기간을 일정에 넣어야 합니다.
- 플레이스 광고는 심의필 필요
- 심의 기간을 먼저 계산해서 일정 잡기
04. MEDIA
지역 매체: 카페, 당근마켓, 엘리베이터
동네 단위로 알려야 하는 치과라면 지역 커뮤니티와 오프라인 매체가 효과적입니다. 엘리베이터 광고는 진료권 안에 설치된 단지가 몇 곳인지부터 확인합니다.
05. MEDIA
한 번에 하나씩 늘리기
매체를 하나씩 더할 때마다 문의가 어떻게 바뀌는지 봅니다. 숫자로 확인한 다음 다음 매체를 엽니다.